★공지사항입니다★ㅇㅇ ★공지사항★

이 곳은 순정의 날개 이글루스 지점입니다.

개인적인 공간, 빠순질과 뿜질, 그리고 순정 에고이스트, 블러드 오션, 더파이팅 중심입니다.

 네이버가 본가, 홈페이지가 창고라면 이글루스는 별장입니다. 이글루스의 경우 격식을 많이 따지지 않습니다. 있는 그대로 화나한의 생각이나 잡담들을 자유롭게 표현을 합니다. 
 단, 너무 자유롭다고 하더라도 기본적인 네티켓과 에티켓 등 기본 개념은 지키고 있습니다. 무개념, 초딩이신 분은 대놓고 거절의 의사를 표시하거나 아예 덧글을 달지 않는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덧글 다신다면 지킬 건 지켜주세요 ^^ 과거물은 창고(
http://hwanahan.web.fc2.com/)를 이용 해 주세요. 더파이팅은 창고의 별관(http://hwan.web.fc2.com/)에 있습니다.

※20091107 일정 변경

[만화]
1. 동경바빌론- 2월 원고 48P:: 2010년 2월 26일까지
2. 마루마- 2월 원고 20P:: 2010년 2월
3. 오리지널- 韓 24P /日 24P


[일러스트]
1. 동경바빌론- 책갈피 4개
2. 블러드 오션- 사일로 책갈피
3. 마루마- 책갈피
4. 순정 로맨티카- SD미니멈/ SD각 캐릭터 6개 / 책갈피 2개 / 4컷 만화 책갈피 4개


※20091020 환이가 그려야 할 것 적었습니다.


발이 웁니다 └일기

 오늘 하루 172cm가 된 날이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워 보이는 세상☆ 그러나 점점 땀에 쩔어가며[!] 아파하며[!]ㅋㅋㅋㅋㅋ 8cm가 한계인 것 같아요. 10cm짜리는 정말 무리였습니다. 지하철에서 아파서 비비꼬고[!] 버스에서도 좌석 앉으면서 발을 어디다 둬야할지 모르고ㅋㅋㅋㅋㅋㅋ 연경쓰 걱정시켜서 미안ㅋㅋㅋㅋ 내일쯤에 사진이랑 함께 데-뚜 내용 보고 하겠습니다.

 플러스로 귀찮아서 밥 안먹다 버티다가 그게 며칠 가버려서[...] 밥 상태가 위엔 눌리고 안엔 멀쩡하더군요. 계속 버리다보니 아까워져서 처리 방법을 고민하는 끝에 주먹밥 만들어버립니다. 그래서 지금 그 주먹밥을 야참으로 먹는 중이지요. 그거 먹고 나서 우유 마셔야지요. ...유통기한이 얼마 안남았다능....orz 아아....다른 것도 유통기한 얼마 안남은 것들 확인해서 야참이나 내일 먹을 걸로 해야겠습니다. 이제 슬슬 동경바빌론 원고에 몰입해야하기에(내일이면 2월 인쇄 마감일 있기 90일 전....=ㅅ=" 대부분 설날 있기 그 전주에 마감하기에 2월 6일로 마감일 잡았습니다) 내일까지 회지 특전용 카피본 콘티 끝내야합니다ㅎㅎㅎㅎ 러프여서 12P입니다★특전 마감일 정해진 대로 끝나면 카피본 흑백 표지도 그릴려고 합니다. 에헷☆>ㅅ</ 회지 콘티 들어가기 전에 표지 구상도 해둬야겠지요. 후후후....;;;;; 시간 배분을 잘 해야겠네요. 정말로;;;

 그럼 환이는 마저 야참 먹고 TB(※동경바빌론 약자입니다)특전 콘티랑 TB회지 시나리오 쓰겠습니다. 앤솔로지도 이제 플롯을 짜둬야겠습니다. 후후....;; 개인 페이지를 '완전히 확실하게' 정해지진 않았지만 조정 할 수 있게끔 플롯을 해둬야겠습니다ㅎㅎㅎ

아 맞다... 사적인공간

 프린터 사야하는데 깜빡했다......^q^ 그냥 서코 가서 카탈로그 뒤에 있는 신청서 뜯어서 정보 적어야겠다....;ㅁ;
서코는 다음주 토욜☆


(*'ㅅ'*) └일기

 부츠 샀음. 무려 10cm짜리. 난 이걸 신으면 172cm가 된다!! 꺅![<-야...] 근데 부츠라고 해야하나 뭐라고 해야하나 ㄱ-;;; 여튼 마음에 들어서 샀음. 수*에서는 6만원대 불러서 히익거렸는데 미삼(미*삼거리)에서는 4만 3천원인데 깎아서 4만원 냈음. 아싸~ 근데 문제는 코디 생각해둔게 터틀넥이랑 좀 어두운 스웨터 느낌의 옷을 걸쳐 입고 치마도 입고 부츠 산거랑 그리고 코트 이렇게 입고 갈 생각이었는데 터틀넥이 하나도 없어!? 울 집에 있던 흰색 터틀넥이 분명 4개는 족히 있던 것 같은데(※환이는 추위를 잘 타서 겨울엔 터틀넥 잘 입음..) 하.나.도.없.어......... 아아........T셔츠 사지 말고 그냥 터틀넥이나 살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에엥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로 그냥 후드 티랑 치마 이런 조화를 선택했음 엉엉ㅠㅠㅠㅠ 그냥 내일 암거나 입자ㅠㅠ

 아, 그냥 중학교 때 친구 만나러 가는 거임. 일명 사토시군ㅎㅎ 2년만에 만나는건데 티포2 가기로 해서리...ㅇ>-< 마음 같으면 티*팡에 가고 싶었는데 너무 멀다고 해서 가까운 곳으로 선택 ㄱ-;;;; 내일 데-뚜 끝나고 사진 올리겠음 'ㅅ'/


HAPPY BIRTHDAY TO DAICHAN! └빠순질


   42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요, 다이쨩♥
이 세상에 나와줘서, 멋진 작곡을 해 줘서,
히로를 선택해줘서, access를 같이 해 줘서 정말 고마워요.
히로와 더불어 access 평생 따를 각오로 있을게요.
오늘 하루 다른 어느때보다 더 멋진 추억이 만들어지길 바라고 건강하길>ㅅ<//


 케이크는 파리*게뜨 것입니다. 예약해서 받아왔습니다. 한조각이라기보단 거의 반조각을 먹었달까; 꽤 맛있는 것도 아니고 맛 없는 것도 아니고 딱 적당한 정도의 맛이었습니다. 촛불 켜고 혼자 생축 노래 부르는게 다른 사람이 보면 '공포다...ㄷㄷ' 이러겠지만 저만 즐거우면 되니까! //ㅅ// 웃길지 모르겠지만 제 생일때든 다른 사람 생일때든 제 자신이 직접 촛불 켜는 일이 한번도 없었는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케이크 촛불을 켜보네요. 요령이 없지만 그동안 눈으로 봤기에 잘 할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꽤 뜨겁더군요. 물론 제가 다이쨩과 히로를 좋아하는 마음보다야 뜨겁지 않지만 말이지요 후후후;;;;

 개인적으로 오늘 하루 별로 좋게 보내지 못했지만 다이쨩의 생일 축하를 하니, access 음악을 들으니 마음이 치유되고 정화되네요. 이게 바로 access의 힘/// 언제나 고마워요-

정말 좋아 죽겠습니다... └빠순질

 일단 글 쓰기 전에...

아사쿠라 다이스케씨


(애칭 다이쨩♥) 



42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악세스 오라버니들 음악을 듣든 사진을 보든 영상을 보든 생각만 하든 괴로운 일도 힘든 일도 다 잊어버리고 그저 가슴이 두근거리고 설레고 너무 좋고 좋아서 미칩니다ㅠㅠㅠㅠㅠㅠ 아직 빠순질 강도가 많이 약한 녀석이지만[..] 열심히 사랑할겁니다, 악세스 오라버니들 ㅠㅠㅠㅠㅠㅠㅠㅠ 전에도 말했지만 환이가 악세스 처음 관심을 두게 되고 좋아하게 된 사람이 다이쨩이었는데[!] 히로에게 휙 가버렸긴 하더라도 그래도 그래도 둘은 페어 입니다!!>ㅁ<///// ....아니 이 말 하려고 포스팅 쓴게 아니라.....
 좋아하는 분이 태어난 날은 정말 가슴이 더 설레는군요. 이웃 나라에 있어도 같이 있지 않더라도, 직접 대면 한 것도 아닌데도 노래를 틀면서 그걸로 서로 이어지고 있다는 느낌이 있어서 모르는 사이 같지가 않구....(<-님....)하여튼 넘넘 좋아요...☞☜ 이 세상에 나와주셔서 정말 고맙고 멋진 곡들 만들어 주셔서 고맙고 히로를 캐치[!]를 해 주셔서 정말 정말 고맙고..여러모로 고마운 다이쨩 //////// 아유 좋아라ㅠㅠㅠㅠㅠㅠㅠ 다이쨩, 생일 정말 축하해요 /ㅁ/ㅁ/ㅁ/ㅁ/ 

※ 생일 축하 포스팅은 오늘 밤 10-11시 사이에 올라옵니다. 혼자 자축 하는 동영상...은 무리더라도 케이크 사진 찍어서 올릴게요-//-


아........................... 사적인공간

 달력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이번 연도 동안 달력 없이 살았는데 달력이 너무 필요해요... 스케쥴이라던가 알바급료 표시라던가 그런게 넘 힘들군요..후후.......2010년엔 꼭 달력 사둬야겠습니다........메모할 수 있게 되어있는 벽에 거는 거랑 탁상 달력이랑....;ㅅ; 에휴우..ㅠㅠ 
 글구 2010년을 위한 츄/츄다이어리 살 예정입니다. 츄츄 무지 무지 좋아해요....☞☜ 근데 가격이 센 편인지라 다이어리랑 수첩만 사서 사용하는 정도에요...

아..바보인지도? 사적인공간

 12시 땡 하고 생일 축하할 생각이었는데 잘-생각해보니까 그럴려면 화요일에 케이크 예약을 했어야지, 안그래!? 이런 바보 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이쨩 미안해 이런 바보 녀석이 팬이어서 정말 정말 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일 케이크 찾으면서 42세 나이 맞게 잊지 않게 초 챙길테니 엉엉ㅠㅠㅠㅠ 나 진짜 바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튼 환이는 잠자기 전까지 악세스 음악을 랜덤으로 틀어두며 엉엉..[] 다이쨩 생일이 수요일이라고 생각해서 수요일에 예약해둔 나 정말 바부팅ㅠㅠㅠㅠㅠㅠ 안그래도 내일 오픈-마감인데 엉엉엉ㅠㅠㅠㅠㅠㅠ 축하할 기운을 내게 주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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