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입니다★ㅇㅇ ★공지사항★

이 곳은 순정의 날개 이글루스 지점입니다.

개인적인 공간, 빠순질과 뿜질, 그리고 순정 에고이스트, 블러드 오션, 더파이팅 중심입니다.

 네이버가 본가, 홈페이지가 창고라면 이글루스는 별장입니다. 이글루스의 경우 격식을 많이 따지지 않습니다. 있는 그대로 화나한의 생각이나 잡담들을 자유롭게 표현을 합니다. 
 단, 너무 자유롭다고 하더라도 기본적인 네티켓과 에티켓 등 기본 개념은 지키고 있습니다. 무개념, 초딩이신 분은 대놓고 거절의 의사를 표시하거나 아예 덧글을 달지 않는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덧글 다신다면 지킬 건 지켜주세요 ^^ 과거물은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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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7 일정 변경

[만화]
1. 동경바빌론- 2월 원고 48P:: 2010년 2월 6일까지
2. 마루마- 2월 원고 20P:: 2010년 2월
3. 오리지널- 韓 24P /日 24P


[일러스트]
1. 동경바빌론- 책갈피 4개
2. 블러드 오션- 사일로 책갈피
3. 마루마- 책갈피
4. 순정 로맨티카- SD미니멈/ SD각 캐릭터 6개 / 책갈피 2개 / 4컷 만화 책갈피 4개


※20091020 환이가 그려야 할 것 적었습니다.


^q^ 그 외

↑12월 서코 동아리 컷
 스바루씨 그냥 연습용으로 그렸던 것 가지고 동아리 컷 해버렸습니다. 따로 그리기엔 너무 귀찮고 동아리컷 마감일도 다가오기도 하고... 그리고 예정과 달리 동경바빌론 무료배포본을 하기로 했습니다. 표지포함해서 8P밖에 안됩니다. 홍보 일러스트 1장만 배포하는걸 바꿔서 배포본으로 하는데 크리스마스 다음날이 행사이긴 하더라도 크리스마스 네타...라고 해봤자 크리스마스 전 파티 계획하는 내용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별 내용 없는 배포본이지만 목적은 2월 신간 홍보 대신을 하는 거라고 생각해주세용. 6P는 잡담, 7P쯤에 신간에 홍보 나올겁니다;;; 와하하하;;;;;;
 고로 12월에 작업할 건 무료배포본이랑 특전만화랑 그리고 고민모드랑 함께 마루마쪽...이겠지요. 동경바빌론 아직도 고민모드입니다. 페이지를 줄여서 2월 네타를 할 것인가, 본래 예정대로 본래 네타로 하고 페이지 그대로 해둘 것인가...orz 2월 네타가 편하긴 하는데....편하긴 하는데........CP도 세스...라기보단 호노보노한 내용이 되어서 좋긴 하는데.....ㅇ>-<  12월 1일까지 고민 좀 하고 확실하게 정해야겠습니다. 

좀 이상하다. └일기

 금요일부터 드디어 목이 다 나은 것 같아서 좋은데 말이지. 목이 아픈 정도가 '상당히' 아픈 정도였지만 그래도 목소리는 잘 나온 편이어서 말야. 목감기 제대로 걸리면 따끔이 아니라 푹푹 쑤시는 느낌 있잖아? 드디어 그 느낌이 사라져서 좋았고 기침도 전보다 많이 가라앉아서 좋긴 하는데 목 안에 가래가 잘 생긴다? 그리고...토요일부터 열이 있다!? 아직 체온계를 사지 않은 관계로 정말 열이 있는건진 나도 모르겠다. 그게 아직도 체온계 안산게...귀 체온계 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싼거 죄다 나가버려서 할수없이 그냥 체온계 살지 말지 고민하다보니 현재까지 이르게 된 것임. 여튼 어제부터 열이 생겨서 말이지. 보통 열 있는 느낌일 때 병원가서 재보면 36.4도가 나오긴 했는데 현재 손 따뜻한 상태에서 귀 안에 손가락 대보니 조금 뜨거운 걸로 보아 열이 있는게 확실한 것 같음.
 내일 알바 가기 전에 교*에 가야하는데 말야 가는 김에 약국 들려서 체온계 사야겠다. 이놈의 신종플루 녀석이 극성이다보니 체온에 이리 신경 쓰게 될 날이 올줄은 몰랐음 -_-;; 체온계 없이 이제껏 잘 살았는데...쳇 ㄱ-;;;;

+
 사진들 모두 올렸음. 아 그리고...

 결국 치킨 먹었다!;ㅁ; 싸여있는 녀석은 양념 치킨. 네○치킨으로 시켜 먹었구 아우 좋아ㅠㅠㅠㅠㅠㅠ 혼자 다 먹었어요~ ....라고 말 하고 싶으나 무리였습니다. 많이 남았어요. 특히 양념. 후라이드만 먹었거든요 ㄱ-;;;; 양념은 그래도 나중에 먹어도 괜찮으니까 억지로 후라이드 위주로 먹었지만 말입니다. 하하하;;;;;;; 아이 좋아 치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먹고 싶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 좋아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채색 연습 그 외

 채색 연습이라기보단 어떤 기능(?) 조절 하는 걸 하고 있음. 아직 익숙치 않다; 잘 이용하면 수채화 느낌 같이 번지는 느낌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생각한 것 보다 조절하기 힘드네;

며칠 전에 한 낙서 하나 완성 순정 에고이스트

 휘냥이랑 대화하면서 완성했음. 그냥 페인터로 찍찍 한 다음에 이리저리 조절 해보고 포토샵에 있는 브러쉬로 막 찍고 레이어 몇개 생성해서 해보구 배경은 패턴 넣어보구 해서 완성. 낙서가지고 장난치는건지라 참 쉽게 완성한 것 같음-ㅅ-;;;

추천하는 일드랄까.. 사적인공간

 예전에 나온 것들 추천 일드. 친한 지인 두분의 경우는 이미 다 보신 거지만 다른 지인들께 추천을 하고 싶은 마음에 글 올리기. 특히 아이보우(아이보우라고 쓰고 읽을 땐 '아이보-'라고 읽어주는 센스를 발휘해주세요)는 봐주길 바라면서[흐물]

1. 相棒(아이보우) 파트너 -두 사람 만의 특명계-
: 현재 시즌 8 진행중입니다. 화수가 많다는 이유로 포기하신다면 일드 좋아한다고 명함 내지 마세요 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할 정도의 드라마입니다. 이미 일본 국민 드라마[<-?] 수준에 영화화까지 되기도 했죠. 춤추는 대수사선과 같은 재미랑은 다르지만 확실히 재밌습니다. 다만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인내심을 갖고 보셔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음 되도록 클*박스에서 에*리데이 이용하시는 분이 받는게 시간 절약할지도요.  
 일본 문화에 대한 약간의 사전 지식이 있으시다면 괜찮습니다. 아, 완전히 모른다 하더라도 이 드라마를 통해 일본어 공부까지 가능합니다. ...사실 환이가 일본어 실력이 많이 늘게 된 배경 중 하나가 아이보우 덕분입니다..

2. トライアングル(트라이앵글)
: 이제 모르는 분들 없을거라고 생각을 하지만서도 생각보다 모르는 분들이 계셔서 당황한 드라마. 2009년 초기에 나왔으며 주인공도 꽤 화려 캐스팅. 히로스에 료코 팬인 분들이라면 무조건 보길 권장합니다[<-이런억지를;;] 다만 굉장히 다크한 내용에 공소시효에 대한 민감한 주제를 갖고 한 드라마인지라 그 어둠을 도저히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비추천합니다.

3. ガリレオ(갈릴레오)
: 들어보니 케이블 TV에서 방영했다고 하는데 TV없는 환이로는 그냥 생략하고 히가시노 케이고 아저씨가 원작이라는 것을 미리 때리기. 히가시노 아저씨 팬이면 무조건 보길 권장[<-또 억지냐;;] 일단 원작이 그 아저씨라는 걸 들으면 믿어도 된다는 걸 알 수 있음. 다만 원작과 내용이 좀이 아니라 상당히 다르고 캐릭터도 조-금 개조한 느낌이 들지만 일본 드라마 특유의 코믹스럼과 유쾌함, 그리고 물리+추리에 섞인거기에 재밌게 볼 수 있음.

4. 怨み屋本舗(원한해결사무소) & 怨み屋本舗Reboot(원한해결사무소 Reboot) 
: 이건 순서대로 보길 권장함. 원한해결사무소 초기랑 원한해결사무소 리붓이랑 비교하면 분위기라던가 음악이라던가 연출, 효과같은게 좀 다르다. 그걸 비교하면서 보는 것도 괜찮고. 플러스로 나이 많은 분들이 보길권장. 청소년들에겐 불건전한 내용[<-야;;] 그리고 리붓같은 경우는 비위 강한 분이 보길 권장하고 싶음. 노약자나 임산부는 보지 않길;;

5. ハケンの品格(파견의 품격)
: 위 드라마 모두 형사물에 추리물에 그리고 우라미야는 조금 호러틱한 분위기도 있는 것이 있는가 하는 반면, 이 파견의 품격은 코믹입니다. 재밌어요. '파견'이라고 하면 대충 알겠지만 '파견사원'을 말합니다. 오오마에 하루코 역을 하신 시노하라 료코씨가 굉장히 연기를 잘 했지만서도 구루구루[!]랑 티격거리는게 최고입니다[<-] 


 그동안 재밌게 보고 인상에 남은 드라마 5개만. 최근 드라마는 아직도 귀찮다는 이유로 받기만 하고 보지 않고 있습니다; 거참;

에챠 순정 에고이스트

 열이 좀 있어도 에챠 견학하러 가고 싶은 마음에 들어간 것 뿐인데 이번에도 그리고 말았음. 그리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는데 주최자분은 여기에 들어오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 계신 것 같음;;; 카오루코씨 그린다고 하길래 왠지 모르게 여자쪽으로 갈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아이카와씨 선택해서 그린 것임. 미나세씨는 사실 노와키 그리고 계셨는데 어쩌다보니 히로씨로 완성? 근데 여자들이 있는데도 전혀 위화감이 느껴지지 않는건 어째서지?;;;; 
 에 위에 말했듯 열이 좀 있는 관계로 뇌가 잘 움직이지 않았음. 그래서인지 대화를 '거의' 안했다. 아니, 아예 안했다고 말하는 것이 정확할지도 모르겠음. 그냥 맞장구 식의 반응만 보일 뿐이었고 대화 자체에 끼어들지도 않았으니까;;; 일본어가 잘 안나왔고 타이밍 놓치는게 허다하고 열땜에 그런지 뇌속에 일본어가 안떠오르고 한국어라도 떠올렸음 변환했을텐데 한국어도 안떠올랐음;;; 정말 멍하니 눈팅만 한 것 같다.
 오랜만에 뵙는 세 분과 처음 뵙는 한분. 약 3시간? 동안 계속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처음 뵙는 분 닉네임 까먹었음..그럴려고 그런게 아니고 대화 내용도 전혀 기억 못할 정도로 열이 심해진 것 같음;;; 그래도 포스트는 올리고 자려고 열심히 글 쓰고 있긴 하는데 뭥미....

 그럼 바로 자러 갑니다.

추신.
 여자 그리는게 무지 싫어한다. 아이카와씨 꽤 좋아하는 캐릭인데도 그릴대 즐겁지만 잘 안그릴려고 하지. 왜 여자 그리기 싫어하냐면 아주 간단하다. 너무 어려우니까 ㄱ-;;;

스바루씨 연습 ㅇㅅㅇ └낙서

 스바루씨를 이런식으로 원고하면 될 것 같음. 호쿠토씨는 이 상태에서 어깨를 좁게 하고 표정을 여러가지 짓게 하면 될테고 이제 세이시로씨 연습을 해야하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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