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2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요, 다이쨩♥
이 세상에 나와줘서, 멋진 작곡을 해 줘서,
히로를 선택해줘서, access를 같이 해 줘서 정말 고마워요.
히로와 더불어 access 평생 따를 각오로 있을게요.
오늘 하루 다른 어느때보다 더 멋진 추억이 만들어지길 바라고 건강하길>ㅅ<//
케이크는 파리*게뜨 것입니다. 예약해서 받아왔습니다. 한조각이라기보단 거의 반조각을 먹었달까; 꽤 맛있는 것도 아니고 맛 없는 것도 아니고 딱 적당한 정도의 맛이었습니다. 촛불 켜고 혼자 생축 노래 부르는게 다른 사람이 보면 '공포다...ㄷㄷ' 이러겠지만 저만 즐거우면 되니까! //ㅅ// 웃길지 모르겠지만 제 생일때든 다른 사람 생일때든 제 자신이 직접 촛불 켜는 일이 한번도 없었는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케이크 촛불을 켜보네요. 요령이 없지만 그동안 눈으로 봤기에 잘 할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꽤 뜨겁더군요. 물론 제가 다이쨩과 히로를 좋아하는 마음보다야 뜨겁지 않지만 말이지요 후후후;;;;
개인적으로 오늘 하루 별로 좋게 보내지 못했지만 다이쨩의 생일 축하를 하니, access 음악을 들으니 마음이 치유되고 정화되네요. 이게 바로 access의 힘/// 언제나 고마워요-



덧글
케이크 귀엽다^^ 우리도 다이짱이 좋아하는 딸기가 잔뜩 든 딸기 쇼트케이크로 사왔는데
사진은 오늘이나 올릴 수 있을 것 같아ㅠㅠ
서플 수고했고 조만간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근데 서플에서 지른 베르사이유장미 회지는 재미있었니? 나도 재미있으면 지를까하고^^;;
네, 서플에서 지른 베르사유의 장미 회지 최고였습니다. 원작 패러디도 좋았지만 패러렐에서 크게 웃어버렸어요. 너무 그럴듯하게 만들어서 이거 시리즈물로 나왔으면 더 좋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다음에 뵐 때 회지 들고 가서 보여드릴게요- 재밌으면 사셔도 되니 ㅎㅎㅎ 그 전에 완매 될까 좀 걱정되긴 하지만 말이에요 ^^;;;